파이널컷프로(이하 ‘파컷’)의 인터페이스를 알아보겠습니다.
처음 파컷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아직 아무 파일도 불러오지 않아 휑~ 한 모습입니다.

영상 파일을 불러오고, 편집준비를 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 공간별로 기능과 역할을 알아보겠습니다.
글의 순서
① Siderbar
라이브러리, 사진・비디오・오디오, 타이틀 및 제너레이터를 표시해줍니다.

② Browser

영상 편집을 위해 불러온 파일(영상, 음악, 사진 등)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③ Viewer

영상의 편집, 재생 상태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④ Inspector
클립들의 세부 속성을 지정할수 있는 곳입니다.
선택된 클립에 따라 메뉴 구성이 달라집니다.

⑤ Magnetic Timeline
클립을 다듬고 배열하여 완성된 영상을 만드는 곳입니다.
옛날옛적의 필름을 펼쳐 놓는 작업대 같은 곳입니다. 자르고 붙이고~

메뉴바
메뉴 옵션이고, 화면 최상단에 있습니다.

메뉴 항목별로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을 보실수 있습니다.



각 파트별(Siderbar, Browser, Viewer, Inspector, Magnetic Timeline, 메뉴바) 기능은 다른 글에서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