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최적화 꿀팁 모음(윈도우 11, 윈도우 10처럼 익숙하게 사용하기 등)

언제나 그렇듯 익숙함을 버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윈도우 11도 처음 접해보니, 왜? 윈도우 전통적으로 항상 왼쪽에 있던 시작버튼을 가운데로 옮겨서 불편하게 할까? 라는 생각도 들고~

하여간 이런저런 사유로 윈도우 11을 사용하지만, 윈도우 10의 익숙함을 유지 하고 싶다면

아래 꿀팁을 따라해보세요~

꼭 복고풍(?)이 아니더라도, 윈도우 꿀팁을 모아 두었으니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글의 순서


시작버튼 위치 변경: 가운데에서 왼쪽으로

작업 표시줄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 > 작업 표시줄 설정 > 작업 표시줄 동작 > 작업 표시줄 맞춤’

기본값이 ‘가운데’로 되어있는데, 이것을 ‘왼쪽’으로 선택하면, 윈도우 10 처럼 시작버튼이 왼쪽으로 배치된다.

작업표시줄
작업표시줄3

코타나(Cortana) 삭제하기

코타나는 삼성의 빅스비, 애플의 시리 같은 서비스를 생각하고 제작한 프로그램 인거 같은데요.
안타깝게도 한국어는 지원을 안하기 때문에~
한글 윈도우에서는 코타나를 실행시키면 아래와 같은 친절한(?) 메세지를 볼 수 있습니다.

제 컴퓨터는 영어로 위와 같이 나오는데,
한글로 나오는 경우 ‘해당지역에서는 Cortana를 사용 할 수 없습니다.’라고 표시됩니다.

하여간, 한국에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코타나는 컴퓨터 자원만 잡아먹고 쓸데 없는 프로그램인데,
이게 그냥 지우려고 하면, 지워지지도 않기때문에 아래와 같은 방법을 시행해줘야해요

시작 > 검색창에서 ‘Windows powershell’ 검색 → 관리자로 실행

90년대 느낌의 창이 나오면~
아래의 명령어를 복붙 → 엔터 → 엔터 해주면 코타나가 삭제됩니다.

Get-AppxPackage -allusers Microsoft.549981C3F5F10 | Remove-AppxPackage

알림끄기

‘시작 > 설정 > 시스템 > 알림’에서 ‘끔’으로 선택

이제 성가신 알림에서 해방~!


알약 광고 제거

알약을 사용하면, 화면 우측 하단에 아래와 같은 광고창이 자주 나타나는데요.
이게 보통 자주 나타는게 아니라 매우 번거롭습니다.
아래 설정을 천천히 따라해보시면, 이 번거로운 광고 출력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알약광고예시

알약 실행 > 환경설정

업데이트 설정 > 알림설정에서
‘업데이트 완료 메시지 보기’ 및 ‘업데이트 실패 알림 메시지 보기’에 체크 박스 해제

‘기타 > 알림설정’에서
‘보안 안내 메시지 보기, 인터넷 연결 알림 메시지 보기, 알약 알리미 보기’의 체크 박스 해제
‘적용’클릭

‘업데이트 실패 안내’ 경고창이 뜨면, ‘예’를 클릭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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