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외장SSD Extreme 익스트림 방수 방진 휴대용 포터블 SSD(E61)

영상편집을 하다보니, 하드디스크 용량도 부족하고, SD카드나 USB메모리 등은 속도가 느려서 영상작업에 버벅거림이 심해 외장SSD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선택한 샌디스크 외장SSD, 우수한 성능과 가벼운 무게, 탁월한 내구성에 대해 사용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글의 순서

제품구성

구성품 소개
구성품은 외장하드 본체, C타입 연결선, A타입 젠더, 설명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장점

IP55등급의 방수, 방진

방수방진으로 설계되어 먼지로부터 안전하며, 어느 정도 물에 젖어도 안전하다고 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방수, 방진에 충격보호 기능까지~, 그 동안 충격에 취약한 외장HDD를 사용해왔던 경험을 생각해보면, 마음이 매우 편해지는 기능입니다.
게다가 5년 품질보증으로 혹시나 제품에 이상이 생겨도 AS가 가능하다는 점도 심리적 안정감을 줍니다.
정품 인증 스티커가 부착된 제품만 AS가 가능하다고 하니, 제품박스에 있는 정품인증 스티커를 제품에 꼭 붙여주세요^^

가격과 성능의 균형

HDD 대비 비싸긴 하지만, 안정성과 속도면에서 비교 불가입니다.
영상편집 작업은 컴퓨터의 자원을 많이 잡아먹고, 저장디스크의 성능이 떨어지면, 영상편집중 버벅거림이 심하게 나타나는데, 샌디스크 외장SSD는 그런 버벅거림이 없는 우수한 속도를 보여줍니다.

손안에 쏙들어오는 크기와 세련된 디자인

손바닥 반의 반만한 앙증맞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는 휴대성을 높여주어 언제 어디든 편리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와이셔츠 가슴포켓에 넣어도 셔츠가 늘어지지 않을 정도로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또한,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색상에 대한 사용자의 선택의 폭이 넓고, 고무재질 그립감도 만족스럽습니다

발열 걱정 No~!

장시간 사용해도 발열이 거의 없어, 시스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줍니다.

기본포맷 ExFAT

기본포맷 ExFAT으로 되어있어, 맥과 윈도우에서 모두 구입 즉시 사용이 가능합니다.

포맷 형식(ExFAT, NTFS, FAT32)에 따른 장단점

단점

가격 부담

SSD가격이 많이 저렴해지긴했는데, HDD보다는 여전히 비싼편입니다.

커넥터의 불편함

신형 맥북(노트북)을 사용하여, 맥북에 USB C 타입을 바로 연결할수 있는 환경에서는 커넥터가 없어도 되기에 단점이 아닐수도 있으나, 다양한 기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경우를 생각해본다면, 커넥터는 휴대는 필수라고 봐야 할 것 같은데, 커넥터가 케이블과 완전 분리(끈 등으로 연결 없음)되는 형태라 분실 우려가 있고, 케이스가 제공되지 않아 커넥터를 동봉해서 가지고 다니기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기본제공 케이블 또는 젠더 분실시: USB C to A 케이블 별도 구매 가능

총평

업무 환경에서 요구되는 기능과 내구성, 빠른 성능을 고려하여 선택한 샌디스크 외장하드는 기대 이상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작업환경에서 유용하게 활용되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만족도 100%입니다!

몇몇 단점이 보이긴 하지만, 빠른 속도와 휴대성, 안정성이 자잘한 단점을 모두 보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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