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과 딱 어울리는 맥북 거치대입니다.
꼭 맥북이 아니라 어느 노트북의 거치대로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디자인이 맥북과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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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개봉하면 위 사진처럼 뼈대와 렌치, 나사가 함께 들어있습니다.
조립은 너무 간단해서 설명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내구성이 좋음
몇년을 사용했는데도 처음 샀을때 그 모습 그대로 입니다. 매우 튼튼하며, 때도 잘 안타는데, 때가 좀 타더라도 물티슈로 좀 닦아주면 금새 또 새것 같은 상태를 보여줍니다.
하단 공간의 활용도 높음
이 제품을 선택한 큰 이유 중 하나는 개방된 하부 공간입니다.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을 때 키보드와 마우스를 수납할 수 있어 시각적으로 깔끔합니다.
다만, 하부 공간에 키보드를 놓고 사용할 때 키보드와 하단에 흠집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키보드가 살살 갈려서, 가루가 나올 수 있음에 주의필요 ^^
자연적(?) 쿨링시스템으로 노트북의 발열 예방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디자인(색상)의 애플스러움(고급스러운 알루미늄 디자인)
애플에서 만들었다고해도 믿을 법한 아주 애플스러운 디자인, 맥북 거치대로서 디자인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탄탄한 구조와 안정감
노트북 받침대로서 필요한 튼튼함을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다릿발이 굵직한 디자인이며, 손이 트랙패드에 얹혔을 때의 안정성도 뛰어나며 살짝 흔들림이 있더라도 불안정한 느낌이 없습니다.
높이 조절 불가
노트북 받침대의 높이가 15cm로 고정되어 있어, 편의에 맞춰 높이를 조절 할 수 없습니다. 사용자에 따라선 약간 불편을 느낄수도 있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렌치 보관의 어려움
조립에 필요한 렌치가 제품에 동봉되어 있지만, 이 작은 렌치는 쉽게 잃어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 이런 제품에는 육각렌치를 쓰게 만들었는지 약간 아쉽지만, 이 부분이 이 제품을 선택하는데 고려할 만한 사항은 아닙니다.
총평
조립은 1분이면되고, 아마도 잃어버리거나 특별한 충격이 없는한 평생 쓸수 있을것 같은 내구성 등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비교적 작은 노트북에 적합해 보입니다.(참고로 위 사진속 맥북은 13인치입니다.)
조립이 쉽고 미끄럼방지 기능이 잘 되어 편안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착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