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에어팟을 구매하기엔 비용이 부담스럽고, 애플 에어팟 대신 완전 무선형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어떤 제품이 좋을까? 검색에 검색을 하며,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3달가량 사용해본 결과~
에어팟 안부럽습니다. ^^
글의 순서
착용감
이런 스타일의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은 착용감이 매우 중요하죠~
제품에 따라선 귀에 딱 맞게 안들어가서, 아프거나, 헐렁해서 빠질듯한 불안감이 사용을 엄청나게 불편하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할때 이어폰이 빠질까봐 이어폰을 잡아줘곤 했는데
이 제품은 이어팁만 귀 사이즈에 맞게 착용하면 귀에 들어가있는 동안 너무나도 편안하게 귀에 딱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무리 뜀박질을 해도 처음 그 자리에 잘 있어요~^^
노이즈 캔슬링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이 제품의 큰 장점입니다.
노이즈 캔슬링 모드를 켜면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조용한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이어폰을 착용하고 영화를 보면 영화관에서 보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에어팟을 많이 사용해보지 않아서 딱 비교는 못하겠지만, 에어팟 못지 않은 노이즈 켄슬링 기능을 갖추었다고 느껴집니다.
뛰어난 휴대성
작고 휴대하기 좋은 크기이면서, 가볍습니다. 휴대성 매우 우수~!
디자인
유광이면서 촌스럽지 않은 고급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섬세한 디자인은 사용시 만족감을 더해 줍니다.
사용시간
사용시간은 설명서에 하루 약 4시간 정도 사용하면 일주일은 사용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요.
그럼 28시간 사용가능하단 얘기겠죠? ^^
실사용시 4시간을 연속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별로없고, 사용하지 않는 동안엔 케이스에 넣어 충전을 잠깐씩이라도 하게되고, 본체의 경우도 어쩌다 한번 생각났을때 한번씩만 충전해 주어도 충분했습니다.
케이스에 4개의 LED 등이 배터리 잔량을 표시해주어 이 부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품특징
- 고가의 제품에만 있는 ANC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되어 주변의 소음 지우고 소리는 더욱 선명하게 집중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주변소리 허용기는 또한 탑재되어 있어 도보로 이동시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 케이스 오픈시 자동페어링: 한번 연결후 뚜껑을 열면 자동으로 페어링이 되어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 듀얼 페어링 기능으로 한쪽, 양쪽을 원하는대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5.2블루투스 통화품질: 업계 최고 사양 5.2블루투스 +EDR
- IPX5 생활방수 기능: 비오는 날이나 운동시 땀에 젖더라도 문제 없이 사용가능
총평
연결도 매우 편리합니다. 처음에 한번 블루투스 연결하면 나중에는 뚜껑만 열면 자동으로 연결되어 엄청 편합니다.
20만원대 에어팟 부럽지 않습니다. ^^


